| 도서관 | 선단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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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선단도서관 2026 6월] 그림 읽어주는 도서관 <전쟁과 평화> |
| 작성일 | 2026-06-02 |
| 조회수 | 12 |
| 첨부파일 | |
![]() 그림 읽어주는 도서관 선단북갤러리 2026
게르니카 1937년. 파블로 피카소 Guernica by Pablo Picasso 그림 출처: Wikimedia Commons(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전쟁과 평화 :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전쟁은 누구를 위한 것이며, 왜 가장 약한 사람들이 가장 크게 희생되는 것일까요?'」
-이용규, 『90일 밤의 미술관』, 동양북스, p286~288. -이은화,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미술 100』, 빅피시, p20~23. 의 내용을 참조하여 작성했습니다.
►6월의 북큐레이션 ★일반자료실: 전쟁과 평화 ---> 전쟁이 남긴 상처와 기억,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평화의 의미를 담은 도서를 전시합니다.
★어린이자료실: 민주주의의 꽃, 선거 ---> 선거의 의미와 민주 시민의 역할, 참여의 가치를 담은 도서를 전시합니다.
★특성화자료실: (숨겨왔던) 뱃살 타파 ---> 건강을 위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허리둘레를 줄여봅시다.
큐레이션 목록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이달의 필사 추천 책은 <죽음의 수용소에서>입니다.
/신석정
나와 하늘과 하늘 아래 푸른 산 뿐이로다
꽃 한 송이 피워낼 지구도 없고 새 한 마리 울어줄 지구도 없고 노루 새끼 한 마리 뛰어다닐 지구도 없다
나와 밤과 무수한 별 뿐이로다
밀리고 흐르는 게 밤뿐이요 흘러도 흘러도 검은 밤뿐일 보다 내 마음 둘 곳은 어느 밤하늘 별이드뇨
신석정, 「그 먼 나라를 아르십니까」, 시인생각,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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