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기만 한다고요? 우리는 직접 써요!”
상상력 팡! 팡! 터지는 첫 번째 글쓰기 수업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은 도서관 삼총사가 천부적인 이야기꾼 따따작가를 만나 글쓰기의 비밀을 배우고,
정답 없는 창작의 기쁨과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가는 그림책이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던 리니, 구리, 끼끼는 주인공이나 배경을 바꾸는 발상으로 신발을 겹겹이 신는 오리 아저씨,
황금을 누는 거북이, 소원 의자 등 엉뚱한 상상을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해 간다.
아이들에게 완벽한 글쓰기가 아니라 마음껏 바꾸고 상상하며 함께 이야기를 만드는 즐거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