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비밀’이 숲이 되고, 하늘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 아이의 깊은 마음속 비밀을 살며시 꺼내 보이는 그림책! 서석영 작가와 주리 화가가 빚어낸 환상적 동심의 세계!
어린 시절 마음속에만 간직했던 작은 비밀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말하지 못한 바람과 괜찮은 척 삼킨 감정, 들키고 싶지 않은 진짜 마음을 ‘비밀’이라는 언어로 살며시 건넨다.
서석영 작가는 아이의 일상적인 순간 속에서 무구한 속마음을 포착해 담담하게 써 내려간다.